"나는 내가 원하는 때에 가고싶다.
인간이 인공적으로 삶을 늘리는건 어리석은 짓인것 같다
할 만큼 했으니 이제 가야할 시간이다."
아인슈타인이 복부대동맥류로 병원에 입원했다가 수술을 거부하며 했던 말이다.
난 솔직히 념글의 일론 머스크이야기를 보며 놀랬다.
일론 머스크가 영생을 원치않다는 말에 크게 부정을 하면서 그도 죽을때가 되면 삶을 구걸할 것이라고 확신하면서 일론을 욕하는걸 보고 말임
실제로 죽을때가 되면 살아갈 가능성이 있더라도 뜻깊은 삶을 살았다며 수술을 거부하는 사람은 숱하게 많다.
난 인간이 자신의 신념대로 본능을 거부하면서 살아갈수 있는것이 인간이 가지는 중요가치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난 반대로 오래 사는것을 바라는 것은 인간의 본능이지만 자신의 삶의 가치관에 따라 오래사는것을 거부하면서 죽음을 택하는 것 또한 멋있다고 생각한다.
일론을 욕하는 사람들이 자연의 섭리 운운하면서 죽음을 강요하는 선형충과 뭐가 다른건지...
인간이 인공적으로 삶을 늘리는건 어리석은 짓인것 같다
할 만큼 했으니 이제 가야할 시간이다."
아인슈타인이 복부대동맥류로 병원에 입원했다가 수술을 거부하며 했던 말이다.
난 솔직히 념글의 일론 머스크이야기를 보며 놀랬다.
일론 머스크가 영생을 원치않다는 말에 크게 부정을 하면서 그도 죽을때가 되면 삶을 구걸할 것이라고 확신하면서 일론을 욕하는걸 보고 말임
실제로 죽을때가 되면 살아갈 가능성이 있더라도 뜻깊은 삶을 살았다며 수술을 거부하는 사람은 숱하게 많다.
난 인간이 자신의 신념대로 본능을 거부하면서 살아갈수 있는것이 인간이 가지는 중요가치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난 반대로 오래 사는것을 바라는 것은 인간의 본능이지만 자신의 삶의 가치관에 따라 오래사는것을 거부하면서 죽음을 택하는 것 또한 멋있다고 생각한다.
일론을 욕하는 사람들이 자연의 섭리 운운하면서 죽음을 강요하는 선형충과 뭐가 다른건지...
그때랑 지금이랑 같냐? 저때는 아예 영생이 아예 판타지영역이였던 시대였고 지금은 과학적으로 어느정도 검증된게 밝혀진 시대잖아...
그거랑 상관없지, 아인슈타인도 조금이라도 더 살 가능성이 있었는데 삶을 포기한거니까 일론머스크도 마찬가지로 급진특슬람에 가까운사람임에도 영생을 굳이 바라지않은것 뿐이다.
특슬람들은 가끔보면 존나 꽉막혀있는듯 자기들의 생각에 조금이라도 반대되는 가치관을 가지고 있으면 입에 거품을 물고 달려듬
저때는 초기암.독감 이런것도 걸리면 사실상 사형선고나 다름없었던 시절이였다는 것도 모르심?ㅋ
아니 그거랑 뭔상관이냐고 일말의 살 가능성도 포기하고 죽음을 받아들인건데 사람의 삶에 대한 집착이 무조건적이라면 어떻게 해서든 수술을 받으려고 했겠지 살 가능성이 몇퍼센트고 간에 그 다음날 아침까지 연구만 하다가 죽었다.
아인슈타인 본인은 인위적으로 삶을 늘리는걸 천박하다고 까지 표현하면서 혐오했다 본인이 그랬다는데 왜 남이 ㅈㄹ인건지;;
여기 있는 놈들 원래 그럼 ㅋㅋ
개똥철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