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각을 인간이 구별하는게아니라 agi한테 다시 검증받는 형태로 돌아 갈듯 웬만한 천재 아니고서야 지능 딸려서
그니까 정보의 그거를 도서관이라고 비유했을때
지금은 도서관의 책들이 인간이 쓴걸로 다 차있겠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이게 ai가 생성해낸 책들로 교체되면서
환각 역시 agi 지능 수준에서 꼬임이 발생함 긍게 인간의 책이 아니라 지들 책 기준이라는거지
인간 지능으론 그걸 구별해낼 능력이 없음 agi한테 교차 검증 받아야댐
환각을 인간이 구별하는게아니라 agi한테 다시 검증받는 형태로 돌아 갈듯 웬만한 천재 아니고서야 지능 딸려서
그니까 정보의 그거를 도서관이라고 비유했을때
지금은 도서관의 책들이 인간이 쓴걸로 다 차있겠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이게 ai가 생성해낸 책들로 교체되면서
환각 역시 agi 지능 수준에서 꼬임이 발생함 긍게 인간의 책이 아니라 지들 책 기준이라는거지
인간 지능으론 그걸 구별해낼 능력이 없음 agi한테 교차 검증 받아야댐
긍까 초끈이론으로 비유하면 우리는 식봐도 이게 맞게 전개된건지 아닌지 모르는데 asi끼리는 구별한다는건가
글치 근데 asi는 좀 나중 단계라 내 글이랑은 무관할듯..지금은 ai 인간 둘다 인간이 쓴 책으로 지식을 습득하자나 이제 추론 경험 사고 자아 이런게 생기면 ai가 쓴 책도 도서관에 꽂힐거아니야
그럼 지들 책 펼쳐서 습득하고 또 재생성하고 그러다보면 도서관 자체가 ai가 쓴 책들밖에 안남는다는거니 여기서 도서관이란 ‘정보의 바다’같은걸 말하는거임 인터넷같은거 지피티는 지금 웹 데이터에서 대부분 긁어오잖아 웹은 인간이 정보를 올리는곳이고
그걸 인간이 알 수 있게 변환한다던지
그러겠지 ;; 뭔 멍청한 소리를 하고 있냐 컴퓨터 이진법은 뭐 사람이 그거 보고 아 이렇구나 이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