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 OpenAI가 자사 결과를 공개하기 전 상용 LLM들에 대한 2025 IMO 점수 평가를 MathArena에 올린 팀
념글의 프롬프트&파이프라인 정교화로 일반 제미나이로도 금메달급 풀이가 가능하다는 주장에
라는 의견을 밝힘
댓글 18
나도 이 생각에 어느정도 동의함. 프롬프팅은 생각의 형태를 정해줄 순 있지만, 더 나은 생각을 만들어내지는 못한다고 봄.
et(evgz6v8f9z)2025-07-22 21:29
점심밥(yield0917)2025-07-22 21:30
답글
멘토스(gblzvhbddpj2)2025-07-23 00:14
문제 1,2에서 힌트 주고서는 다중 에이전트였다면 당연히 생각했을거니 문제없다고 주장하더라
ㅇㅇ 1(211.179)2025-07-22 21:31
프롬프트 엔지니어링만으로 뚫을 수 있었으면 구글 팀이 진작에 했을 것
익명(49.246)2025-07-22 22:36
나는 cot, tot자동화한게 결국 추론이어서 동일한 기본 모델에서 추론 강화로 당연히 풀 수 있을꺼라 생각함. 문제를 풀지 못했다면, 저자가 제공한 프롬프트가 충분하지 못했겠지 싶음. 마찬가지로 이미 프롬프트 다중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자동화한게 추론인데, 한번의 입력으로 정답을 얻지 못하고 여러번의 입력으로 정답을 유추하게 한건
ㅇㅇ 2(118.38)2025-07-22 22:57
순문희재(musical5073)2025-07-22 23:17
개추. 아무리봐도 일반모델로는 저정도의 추론과 직관을 이어나가지못함
탈조선(reuse2097)2025-07-22 23:28
프롬프트가 문제에 대한 힌트였어? 그럼 그렇지 프롬프트만으로 30% 정답율이 금메달까지 오를리가
익명(novel1295)2025-07-22 23:29
저 사람 논문 안 읽어본 듯, 제미나이 2.5에게 주어지는 추론토큰이 3만인가 그래서, 이런 저런 테크닉을 시도했다고 써놨음. 모델이 계속 돌아가서 처음 어떻게 도입할지 알면 좋겠지만, 현실적인 한계로 누구나 생각할만한 일반적인 풀이 유형을 알려주는 건 어쩔 수 없는 거임. 공식 금메달 모델은 추론 토큰이 엄청나다며? 그러면 이 정도 제약 완화는 괜찮지않나
castorp(tanteconan)2025-07-23 00:35
답글
어떤 문제가 주어졌을 때 접근방법 제시만 제대로 해줘도 엄청 차이가 많이나서 힌트가 맞다고 봄. 수만토큰을 생성했을 때, 올바른 접근이 귀납법이라는걸 스스로 알아차릴 수 있느냐 자체가 성능평가의 핵심 중 하나지
ㅇㅇ 3(180.64)2025-07-23 02:38
답글
수학문제에서 힌트가 얼마나큰건데 힌트줬으면 좀...
qtwk(outrage3078)2025-07-23 06:14
답글
일단 구글 딥마인드 현직 소속 한 분은 딥씽크 모델도 아니고 일반 모델이면 한 줄 힌트 준다고 저 정도 되는 것만으로도 어마어마하다는 입장
나도 이 생각에 어느정도 동의함. 프롬프팅은 생각의 형태를 정해줄 순 있지만, 더 나은 생각을 만들어내지는 못한다고 봄.
문제 1,2에서 힌트 주고서는 다중 에이전트였다면 당연히 생각했을거니 문제없다고 주장하더라
프롬프트 엔지니어링만으로 뚫을 수 있었으면 구글 팀이 진작에 했을 것
나는 cot, tot자동화한게 결국 추론이어서 동일한 기본 모델에서 추론 강화로 당연히 풀 수 있을꺼라 생각함. 문제를 풀지 못했다면, 저자가 제공한 프롬프트가 충분하지 못했겠지 싶음. 마찬가지로 이미 프롬프트 다중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자동화한게 추론인데, 한번의 입력으로 정답을 얻지 못하고 여러번의 입력으로 정답을 유추하게 한건
개추. 아무리봐도 일반모델로는 저정도의 추론과 직관을 이어나가지못함
프롬프트가 문제에 대한 힌트였어? 그럼 그렇지 프롬프트만으로 30% 정답율이 금메달까지 오를리가
저 사람 논문 안 읽어본 듯, 제미나이 2.5에게 주어지는 추론토큰이 3만인가 그래서, 이런 저런 테크닉을 시도했다고 써놨음. 모델이 계속 돌아가서 처음 어떻게 도입할지 알면 좋겠지만, 현실적인 한계로 누구나 생각할만한 일반적인 풀이 유형을 알려주는 건 어쩔 수 없는 거임. 공식 금메달 모델은 추론 토큰이 엄청나다며? 그러면 이 정도 제약 완화는 괜찮지않나
어떤 문제가 주어졌을 때 접근방법 제시만 제대로 해줘도 엄청 차이가 많이나서 힌트가 맞다고 봄. 수만토큰을 생성했을 때, 올바른 접근이 귀납법이라는걸 스스로 알아차릴 수 있느냐 자체가 성능평가의 핵심 중 하나지
수학문제에서 힌트가 얼마나큰건데 힌트줬으면 좀...
일단 구글 딥마인드 현직 소속 한 분은 딥씽크 모델도 아니고 일반 모델이면 한 줄 힌트 준다고 저 정도 되는 것만으로도 어마어마하다는 입장
@Hbtt
https://x.com/_k_sridhar/status/1947801297257906361?t=-44BMOXoP4bH8YyVCtjunA&s=19
현실적인 한계로 누구나 생각할만한 일반적인 풀이 유형 << 누구나 생각할만한 일반적인 풀이 유형이면 당연히 알려주지 않고 모델 스스로 떠올리게 해야지. 2.5 pro는 아직 거기서 약점이 있다는 거고, 이번 IMO 모델은 그런 부분에서 개선 된거고.
딥마인드 연구원이 "oai도 발견했군요!" 이 ㅈㄹ할 때부터 쎄하더라니 OAI 경쟁자 이미지 유지하려 급하게 뗌빵쳤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음 제미니 2.5 pro는 좋았는데 저건 좀 짜친다
근데 저건 딥마인드에서 한 연구도 아닌데 애초에 원래 논문도 o3나 이런거에도 적용가능한 파이프라인이라 했던거라
저 논문은 이번 imo에서 구글이 한 거랑 다른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