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산업 혁명이니 뭐니 한참 시끄러울때가 90년대 중후반이었고 그때 뭔 지금은 사이버 시대 이지랄 했는데 정작 실질적으로 3차산업이 활성화 된건 sns와 유튜브가 등장하고 성행한 2010년대 중후반 이 후임

지금 4차산업 어쩌고 떠드는게 딱 90년대 중후반 그 때랑 분위기 같음

내 생각에 2030년 넘어야 영화 her 정도 되고 무인차 상용화ㅈ2040년대 되면 소아온이나 레디플레이어원 정도 겪으면서 "메타버스"가 본격화 되며
여기 갤러들이 말하는 역노화 나노의학 초지능 노동해방은 2050년대무렵 슬슬 보이기 시작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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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말에 반박좀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