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정복의 의미를 말기 환자의 완치인지 초기 진단을 통한 평균 완치율 90%이상을 목표로 하는지에 따라 다를 것 같다.
지금 평균 암 완치율이 70%이상이고 초기 암 완치율이 80~90% 이상이므로 초기 진단만 늘려도 암 완치에 다가서게 된다.
DNA분석을 통한 암 발생 예측이나 혈액검사를 통한 암 조기 진단을 늘리는 것은 2030년 오기 전에 가시적인 성과가 있을 것 같다.
그리고 4세대 항암제부터 정상세포로 변화시키는 항암제는 2030년 이전에 개발 끝날 것 같다.
그렇다면 2030년에는 평균 암 완치율이 80%이상으로 오를거고 이 정도면 암으로 죽는다는 말이 어려운 수준이 될 것 같다.
익명(175.214)2022-04-03 16:27
답글
2030년대 후반부터는 인공장기나 자기장기 복제가 가능해지고 그렇다면 3기 이내의 암 완치는 가능한 수준으로 될 것 같다.
하지만 말기 암 환자의 완치는 나노테크의 보편화가 아니면 어려울 것 같다. 나노테크는 특이점 이후가 아니면 불가능 할 것 같다.
익명(175.214)2022-04-03 16:29
답글
근미래에는 집에서 스마트폰을 통한 혈액검사로 기본적은 건강검진이 가능하다. 지금 인공지능을 통한 단백질분석 능력이 발전되고 있어서 혈액을 통한 암 조기진단이 가능할거다.
익명(175.214)2022-04-03 16:38
답글
car-t나 mrna로 고형암 말기도 치료가능성 있는거 아닌가요ㅜ - dc App
익명(218.144)2022-04-03 16:38
답글
car-t는 개인 차가 크다던데 치료가능성이야 당연히 높아지겠지만 완치라면 90%이상은 치료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한 말임
위암 같은거는 지금도 거의 정복이라 카더라
암 정복의 의미를 말기 환자의 완치인지 초기 진단을 통한 평균 완치율 90%이상을 목표로 하는지에 따라 다를 것 같다. 지금 평균 암 완치율이 70%이상이고 초기 암 완치율이 80~90% 이상이므로 초기 진단만 늘려도 암 완치에 다가서게 된다. DNA분석을 통한 암 발생 예측이나 혈액검사를 통한 암 조기 진단을 늘리는 것은 2030년 오기 전에 가시적인 성과가 있을 것 같다. 그리고 4세대 항암제부터 정상세포로 변화시키는 항암제는 2030년 이전에 개발 끝날 것 같다. 그렇다면 2030년에는 평균 암 완치율이 80%이상으로 오를거고 이 정도면 암으로 죽는다는 말이 어려운 수준이 될 것 같다.
2030년대 후반부터는 인공장기나 자기장기 복제가 가능해지고 그렇다면 3기 이내의 암 완치는 가능한 수준으로 될 것 같다. 하지만 말기 암 환자의 완치는 나노테크의 보편화가 아니면 어려울 것 같다. 나노테크는 특이점 이후가 아니면 불가능 할 것 같다.
근미래에는 집에서 스마트폰을 통한 혈액검사로 기본적은 건강검진이 가능하다. 지금 인공지능을 통한 단백질분석 능력이 발전되고 있어서 혈액을 통한 암 조기진단이 가능할거다.
car-t나 mrna로 고형암 말기도 치료가능성 있는거 아닌가요ㅜ - dc App
car-t는 개인 차가 크다던데 치료가능성이야 당연히 높아지겠지만 완치라면 90%이상은 치료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한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