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의학발전이 좆같이 느린게 먼저 쥐새끼한테 실험해보고 그 다음 원숭이 그 다음 사람식으로 하니까 10년도 더 걸리지
근데 컴터안에 아주 좋기로는 가상인간을 만들면 좋겠는데 그건 좀 힘들고 하다못해 세포를 작은 부분까지 다 묘사한 가상세포를 컴터안에서 구현하거나 또는 인간장기같은거 인공으로 만들면 신약 거기다 시험하면 졸라 빠르게 진행되지 않겠냐?
먼저 쥐나 원숭이실험은 생략하고 가상인간한테 약 투입하고 컴터 졸라 빨리 돌리면...신진대사가 엄청 빠르게 되는거니까 신약이 시장에 나오기까지 15년이 걸리는게 아니라 몇달만에 씹가능?
물론 인간을 컴퓨터로 구현하는게 가능하지 않으니 현재 의약발달이 개느리지민 어느정도까지 묘사 가능함?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20310500133&wlog_tag3=naver
이미
개발 중이다. 코로나 이후 생체실험이 늘었는데 동물 희생은 유지되거나 감소되는 추세이다.
https://zdnet.co.kr/view/?no=20220330135506
문제는
콜라보인듯 이것도 이제 곧 해결되겠지
하.. 속도좀 제발ㅜ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