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현실은 디스토피아에 가까우니까

나에게 유토피아가 와야 한다고 생각함

특이점 믿는 사람도 여기서 나뉨

정상인 범주의 사람들은 특이점 신뢰하면서도 부자들의 전유물, 정부 규제, 기술 격차 등의 시나리오를 배제하지 않음

근데 무언가를 할 의지도 없이 방구석에서 특이점만 신봉하는 놈들, 소위 "앰생"들은 무조건 특이점이 오면 유토피아일 거라고 생각함

지들 현실이 디스토피아여서 그런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