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이라는 이름의 데이터 계승?
한사람의 인생을 데이터로 업로드하고,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구현한 인공지능 의식..
단순한 응답식 대화를 뛰어넘어서 주체적인 대화가 가능해지고

어쩌면..
어쩌면 인간을 창조하는 수준의 생명공학의 발달로..
그야말로 건장한 성인 남성 한명을 뚝딱 만들어내서..
기억과 경험이라는 데이터를 주입..!

기계에 의한 인공지능이 아닌..
그 결과물을 보면 구조적으로 인간이라고 부를 수 밖에 없는..
생명의 재창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