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 이야기를 나눠본 놈들 중에

역노화에 긍정적인 새끼가 한명이 없노



진짜 걍 둘중 하나임

1. 역노화 자체가 소름끼친다. 자연에 거슬러선 안된다.


아니면


2. 역노화는 좋은데 너무 허무맹랑한 소리같다. 우리생에는 불가능할거같다



그나마 후자는 기술진보와 AGI에 대해서

무지해서 그런 말 하는거라 그나마 양반인데


전자는 ㄹㅇ 노답이고 그런 애들이 오히려

2번보다 압도적으로 많음.



결국 1번 같은 새끼들이

나중에 상용화가 목전일때

막 시위하고 윤리타령하고 개지랄 씹지랄 하는 놈들 아니냐?



무슨 대가리가 굳은 틀딱도 아니고

20대 놈들이 그런 말하고 자빠졌으니 답답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