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여친 3번정도 사귀었고 지금은 죄다 성격이 안맞아서 다 헤어졌다...

첨에는 그럭저럭 화기애애하게 잘 사귀었는데 사귄지 한달 정도 지날때마다

성격차이로 인한 스트레스의 연속이였다...

어찜 나는 내 성격에 맞는 여자가 안붙을까??

그래서인지 나는 현재 아예 연애라는걸 포기한 상태이고

차라리 솔로.아싸로 생활하는게 훨씬 편하고 좋다고 생각되고

앞으로도 계속 영원히 혼자서 편하게 지내고 싶다고 생각된다...

차라지 불편한것보다 외로운게 몇천만배는 훨씬 낫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나도 이제 나이를 먹고 곧있으면 결혼을 준비할 나이가 다가오고

주변에서는 결혼을 반드시 하라고 압박이 들어온다...

그럴때마다 나는 예전에 연애할때마다 고통의 연속이였는데 결혼생활은

대체 어떻게 해야할지가 고민이고 또 결혼은 대체 왜 해야하나?

결혼을 안하면 안되냐는 생각과 의구심이 들기도 한다...

우리가 이렇게 결혼을 강제당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바로 노화와 제한된 수명.죽음 때문이다.

우리가 때되면 늙고 죽기 때문에 안정된 노후를 준비해야 하고

그 안정된 노후를 준비할려면 반드시 자식과 배우자가 필요하기 때문에 그런것이다.

하며.. 결혼을 안하고 독신으로 산다면 어떤가?

그렇게되면 노후는 비12참하다...

자식이나 배우자없이 혼자서 독박으로 다 해결해야 하고

차라지 자식과 배우자가 있으면 나이 70이 넘어도 자식의 효도와 돌봄을 받을수 있지만

자식이 없으면 나이 70이 넘었을때 고시원.쪽방촌에서 고독사 하거나

요양원에서 조선족 간병인들에게 이리저리 학대당하다가 비12참한 최후를 맞이하게 된다...

실제로 독신자들이 기혼자들보다 수명이 10년 이상 짧은것만 봐도 알수있다.

만일 역노화가 오지 않는다면 집도 결혼도 취직도 하기 힘든 현 청년세대들이

역사상 최초로 부모님보다 못사는 세대를 넘어 역사상 최초로 부모님보다 수명이 짧아 일찍죽는

세대로 후대의 역사속에서 기록되고 만다...

솔직히 나는 결혼이라는 구애와 압박속에서 해방되어 나만의 자유로운 삶을 누리고 싶다...

하지만 그렇다고 독거노인이 되서 쪽방촌에서 제대로 움직이지도 못하고

골골대거나 요양원에서 조선족 간병인들에게 학대당하는 노년기를 체험하기는 더더욱 싫다.

그래서 빨리 역노화기술이 2030년 이내에 나와야 한다.

빠른 시일내에 역노화 기술이 나와야 자유로운 솔로의 삶을 영영 누리고 싶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