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 일주일내내 회사에 있는 거? 


외국에도 다있음. 


근데 외국하고 다른 점은, 우리나라는 상사 눈치보느라 회사에 억지로 남는거고 외국은 ㄹㅇ 할 일이 있어서 남는 경우가 더 많음.


거기에다 회사가 잘되면 성과급, 스톡옵션으로 돈 ㅈㄴ 많이 나옴. 엔비디아가 딱 그러지. 그래서 매일 야근해도 보상이 있으니 계속 다니고 싶어하고 그런 거임.


근데 우리나라는 단순히 상사 눈치보기 쓸데없는 의전, 회식,부장이랑 밥 같이먹어주는 밥당번  이런 거하느라 늦게 퇴근한다는 거에 ㅈㄴ 현타가 오는 문화임. 


일도 상사 부하 직원 상관없이 다같이 많으면 몰라ㅋㅋ 본인한테만 일 떠넘기는 느낌나고 그러니 ㅈ같은 거임.



우리나라는 눈치도 많이 봐야돼,의전도 해야돼, 그렇다고 월급이 많은 것도 아냐~ 워라벨도 아니야~꼰대문화 꽉막혔어~
인재가 굳이 우리나라 회사 다닐 이유가 1도 없는 거임. 다 해외로 가지 ㅋㅋ 이미 다 떠나고 있어 인재들은 ㅋㅋ


그나마 대기업it업계가 자유로워서 몇년 전까지는 컴공이 굉~장히 인기가 많았었음. 일자리도 많았고

근데 그 대기업it에서도 상사 갑질로 살자하고 그런일도 있었지 ㅋㅋ


지금은 it업계도 개박살나는 중이지. ai출현으로 더더욱 ㅇㅇ 과인기도 굉장히 많이 떨어졌고



쨋든 지금은 그냥 성실성, 일많이하는 걸로 기술을 발전시키는 시대가 아님. 그러기엔 기술이 너무 고도화되고 있음.

옛날엔 그냥 시간갈아넣으면 기술이 성장하는 시대였다면 이젠 그냥 무의미하게 시간갈아서는 기술을 성장시킬 수 없는 시대임.


단순 제조업에서나 그냥 시간하고 사람 갈아넣으면 생산량 늘어나고 그런거지.... 머리 쓰고 고도화된 기술 발전시켜야되는 일은 그냥 사람 갈아넣는걸로 해결이 안됨.

사람 100명 갈아넣는 것보다 천재 1명 구하는게 훨씬 이득인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