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존나 더워서 뒤지는줄 알았음 7시부터 작업 시작했는데도 9시되면 더워 뒤질거 같음 이 분야 휴머노이드가 대체 하려면 한참 남을거 같음 태양빛에 조금만 노출되도 과열로 기계들 대부분 맛가버릴 거 같음
역설적이게도 그런 현장에 로봇이 도입되면 과열 방지용 차양막이나 에어컨디셔닝 도입할 가능성 잇음 사람이야 쓰러져도 정규직이 아니니 산재처리 안해줘도 되지만 대여한 로봇을 망가뜨리면 손해일테니
나는 고정된 한 곳에서 노동을 한게 아니라 계속 차타고 이곳저곳 왔다갔다 거리며 일을 한 거라서 잘 모르겠음. 아마 차양막 같은거 피는 것도 사실상 일이고 만약에 핀다면 이건물 저건물에 설치해야하니 사실상 힘들거 같은데
기술적인 문제라기보다는 비용의 문제라 열에 취약한 로봇이라도 대여비가 인간 일급보다 싸지는 순간 방법이야 다 있을거임
너가 말한 모든 것보다 그냥 쾌적한환경에 로봇이 8시간 인간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일하게 하는게어려움 그게되면 너가말한 까다로운건 일도아님
근데 그 일도 아니게 만드는게 너무 오래 걸릴거 같음
지금 일단 팝콘 같은건 하고잇으니 복잡한건 언제쯤 가능할지봐야지 젤어려운게 인간처럼 다양한 도구를 다양한 자세로 적재적소에 쓸수있느냐 아닐까싶음
천재적인 생각이 떠올랐다...그냥 낮이 아닌 밤에 일하게 만들면 됨
로봇이 사람보다 훨씬 저렴해질수록 다양한 해결책을 도입하기 쉽겠지. 제조업은 네 말대로 야간근무부터 로봇으로 대체할 듯. 야간근무는 추가수당 줘야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