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이 하루에 12시간 일하는데 해외는 5억주고 한국은 1억준다고 쳐봐요.
언제든 한국 뜰 수 있는 실력되는 인재들이 한국에 있으려고 할까요?
어차피 자본으로는 인재들 못잡음 해외자본이 너무 커서... 그나마 잡으려면 워라벨이라도 챙겨줘야 아~ 해외나가기 귀찮은데 그냥 업무환경 좋고 자유로우니 한국에 남아서 해야겠다. 이런 생각하는 인재라도 잡지 아니면 다 해외로 빠져나감.
노동시간 빡센건 사실 문제가아님. 힘든거에 비해 보수,업적 즉 보상이 얼마나 되냐가 중요한거지.
자율성이라도 챙겨줘야 세계급 인재가 내가 한 번 우리나라에서 혁신을 만들어보겠다 하고 도전이라도 해볼 수 있는거지... 그거 아니면 쩝..한국에 누가 남겠음
자율성도 미국이 더 좋잖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