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인간 <- 이새끼 저점이 존나 높음
고점은 유전자 차이 맞는데 환경만 세팅하면 다들 웬만한 성과는 다 뽑아냄 근데 그 환경이란게 가정환경이랑 재력에 갈리는거라 대부분 씹창으로 살지
대학만 봐도 학교 공부만 제대로 따라가도 인서울은함 왜냐면 대부분 "그냥 공부를 안함" 특별한 이유가 있는것도 아님 괜히 돈주고 학원다니는게 아니다
걍 인간 <- 이새끼 저점이 존나 높음
고점은 유전자 차이 맞는데 환경만 세팅하면 다들 웬만한 성과는 다 뽑아냄 근데 그 환경이란게 가정환경이랑 재력에 갈리는거라 대부분 씹창으로 살지
대학만 봐도 학교 공부만 제대로 따라가도 인서울은함 왜냐면 대부분 "그냥 공부를 안함" 특별한 이유가 있는것도 아님 괜히 돈주고 학원다니는게 아니다
환경 문제가 제일 크다는 게 이미 sns나 커뮤니티 같은 걸로 체감됨
sns나 커뮤니티에 빠져 사는 인간들 보면 세상을 보는 식견이 거기로만 한정되서 좁아져 있음. 그런 사람들도 sns나 커뮤니티 좀 끊게 하면 다시 돌아오더라.
ㄹㅇ 진짜 생각보다 공부열심히하는 사람 ㅈㄴ없음. 중학교 때부터 하루에3시간씩 6년하면 솔직히 말하면 인서울은 껌임. 진짜 상위 3% 그안에서 ㅈㄴ박터지게 경쟁하면서 하는거지 ㅋㅋ 하루에 순공 8시간 공부하는 고3들? 생각보다 없다
난 무언가의 실력향상이 결국 로그함수를 따른다고 보는 사람인데, 뭐 예를들면 숙련도 90%까지는 빠른시간안에 도달하지만 그 90%부터 1%올리려면 드는 시간과 노력이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감. 그리고 그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가는 지점이 바로 재능과 지능에 따라 달라진다고 보는 입장임
사실 생각해보면 서성한 이상 들어가는 애들 중에서 하루 6~8시간 씩 매일 꾸준하게 공부하는 사람들 그나마 있을까 싶긴 하긴 해 ㅋㅋㅋ 생각보다 매일 같이 꾸준히 뭘 한다는 게 쉬운 게 아니라서... 특히 공부처럼 머리 써야 되는 건 더 그렇고.
@ㅇㅇ1(1.239) 조던피터슨인가 유명한 심리학자가 강연한거 들은 적 있는데, 그 사람이 말하길 하루에 8시간이상 공부하는 건 구라다. 그 이상으로 하는 건 아무의미 없다., 뭐 대충 이런 내용이었음. 인간의 집중력한도는 생각보다 작다. 뭐3시간이다 뭐 이런 내용이었는데
@ㅇㅇ1(1.239) 이런거보면 진짜 부모들이 애들 대학가는 걸 오히려 방해하는 느낌임.. 막 겁줌. 8시간이상해야한다 뭐 10시간은 해야한다, 잠 줄여라 등등 ㅋㅋㅋ.. 그냥 하기도전부터 그냥 막막해서 그냥 손놔버리게 만듦. 걍 하루에 1시간만 공부하자로 시작하면은 훨씬 좋을 것 같은데 ㅋㅋㅋㅋ
@ㅇㅇ2(1.241) ㅇㅇ 맞음 서울대학생들 인터뷰 하는 영상들만 봐도 하루 공부 몇 시간 했냐 물어보면 진짜 천차만별임. 누구는 8시간 했다 하는 사람도 있는데 누구는 2시간 했다 이런 사람도 있고 4시간 정도만 했다 이런 사람도 있고... 생각보다 6시간 이상 씩 꾸준히 매일 같이 하는 사람은 의외로 많이 없다는 느낌이 강했음. 애초에 매일 같이 꾸준히 할 거면 하루에 8시간 씩 하는 게 가능할 수가 없다고 보긴 함. 사람이라는 게 정신적 체력이 생각보다 그렇게 강하지 않아서.
지금은 인구가 워낙 많이 줄어서 인서울은 초저지능 아니면 가능하지
내가 하고싶은 말은 지금 인서울 못하는 애들도 초저지능이 아니라는 얘기임 그냥 잠재능력을 발휘하는 방법도 모르고 의지가 없을뿐 결국 기초능력치는 같을거임
이게 주변 환경이 영향이 ㅈㄴ 큼 주변이 공부하는 분위기면 어지간하면 대학도 잘 가고 주변 애들이 노는거 좋아하면 똑똑이들도 유행 따라서 놀게되고 막 그러잖아
ㄹㅇ 환경 안 중요하다 하지만 도서관 같은데 가서 공부하는 거랑 집에서 공부하는 거랑 차이 큼
난 유전자 안믿음 고점에 가본적은 없지만 고점에선 그 시대의 메타가 승부 내준다고 생각함 고점 기준으로 누가 더 잘한다 이걸 평가할 수가 없음 각자마다 스타일이 딱 정해져있을텐데 어떤 스타일이 더 맞는지는 그 시대의 메타와 분위기가 결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