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내 기억은 21년 vqgan+clip으로 그림 뽑던 시절에 머물러 있는데.. 내가 뽑은 그림들 특갤이나 완갤에 올려도 반응도 시원찮았고.. 그러다 vae, gan을 제치고 그 해 하반기에 새롭게 나온 디스코 디퓨전은 지금은 아무도 거들떠도 안보겠지만 그 땐 진짜 혁신이라고 생각했음
근데 불과 4년 만에 사실적인 그림을 넘어서 영상까지 가능하다니 요즘 런웨이 4나 비오3 하이루오 2 이런거 보면 걍 헉 소리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