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 지식이나 검색, 딥리서치 등의 기능은 opus4를 써도 o3나 2.5pro 같은 모델들에 비해서 부족한 게 보이고
작문은 대동소이한데 20달러 요금제로는 그리 넉넉하게 못 쓰고, 최대 컨텍스트가 딸려서 길게 쓰기가 힘듬.
그렇지만 나는 gpt와 제미나이에는 20달러를 쓰고 있는 반면, 클로드에는 200달러를 쓰고 있네...
클로드 코드도 짜주는 코드의 오류를 체크하면서 써야하는 한계가 있지만, gemini cli로 대체가 안되더라.
코딩 빼고 그돈씨인데, 코딩 때문에 구독한다.
클로드는 코딩 전용
작년 하반기? 까지는 작문도 메리트있다고 봤는데, 2.5pro 나오고서부터는 진짜 코딩 원툴 느낌...나중에 영어 작문 맡기면 그때는 다를지도 모르겠다만.
작년의 작문 실력이 그리워서 클맥 구독했다가 후회하는중ㅠ
나쁘진 않은데...클맥의 값을 생각하면 아쉽지. o3가 월 20달러, 2.5pro는 ais쓰면 무료인데.
간단한 정보 물어보는거에 환각이 너무 심함
그쪽으로는 이제 쓰지 않는 중...
나도 오로지 코딩때문에 클로드씀 일상으로는 구글 구독 있어서 제미니씀
무난하게 쓰는 건 gpt나 제미나이(제미니) 쪽 같음. 나는 필요할 때 둘다 돌려보는 편
클로드 쓰면서 물어보는 거에 대한 답이 고봉밥이고 자세해서 좋아했는데 크로스 체크 필요했나? 재미니한테 물어보면 수정해주긴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