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우리가 VScode같은거 쓸 때 코드 컴파일 에러 검사해주는거 있잖음?

그걸 LSP ( SCIP or LSIF )라고 하는데, 이걸 이용해서 코드의 시맨틱 기반 심볼릭태그를 추출해서 추상화 계층에 올리는데 성공함.


1단계 : SCIP(LSP)

->안될경우 2단계 폴백 : LSIF(LSP)

->안될경우 3단계 폴백 : Tree-sitter(커뮤니티빌드)

->안될경우 4단계 폴백 : Tree-sitter(커스텀 쿼리)

->안될경우 5단계 폴백 : 파일/폴더만 태그 계층 생성




대충... VScode 같은데서 F12 눌러서 단편적으로 흐름 추적하던거를,

이제 아예 모든 프로젝트 베이스를 통채로 추상화 계층에 올려서 시각화 할 토대가 완성 되었다는 뜻임.



참고로 스샷에 보이는 deno-lint-test 라는 프로젝트 깃헙에서 떠와서 저거 typescript+rust라서 실험중인데,






프로젝트 통채로 추상화계층 올리는데 2-3초컷임. 벤치마크도 준수함. 아마 좀만 더 튜닝하면 개빠를듯.

위 스샷은 단순 생성이라 1.3초 걸렸고, 전체 엣지 관계도 (사용자 선택에 따라서) 만들면 끽해야 몇초컷 ~ 10초컷일듯.

꽤 규모 큰 프로젝트도 사용 가능할것으로 보임.





와... 개힘들었네 진짜....

오늘 개 뿌듯하네 진짜....



이제 기술적인거 다 만들었으니 개꿀잼 구현잔치 시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