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랑 얼마안된 이론으로 해먹고 산애들인데a.i는 그 기반을 무너뜨려서 인정하는순간 자기이론들이나 논문들이 붕괴되버림. 파괴적 신기술의 등장을 이론안에 포함시키지 않음그러니까 부정부터 하고보는거임
일이 벌어진뒤에 설명하려고 그러던데
그러니까 예측 좀 안했으면 좋겠음. Ai 프론티어랩 연구자 말곤 이 세상 그 누구도 ai가 어느정도까지 갈지 예측못해
경제학 특징이기는 함. 일이 벌어진다음에 설명하는 경우가 많음. 물론 국가 정책 짤때 경제학은 필수이기는 하고 나름의 쓸모는 있는 학문이지만 경제학자들이 하는 미래 예측은 그냥 참고만 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