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배경을 잘만드는게 아니라 캐릭터를 잘 만드는 순간 주변에 배치된 배경 도구들도 같은 매커니즘으로 만들 수 있는데 말이야.
왜 간단한 조작으로 할 수 있는 게임 만들었다던가, 배경 금방 만들 수 있다는 쪽으로 홍보와 개발이 되는거지.
결국 배경을 잘만드는게 아니라 캐릭터를 잘 만드는 순간 주변에 배치된 배경 도구들도 같은 매커니즘으로 만들 수 있는데 말이야.
왜 간단한 조작으로 할 수 있는 게임 만들었다던가, 배경 금방 만들 수 있다는 쪽으로 홍보와 개발이 되는거지.
일관성있게 캐릭터 뽑기가 힘들어서
아.. 아직도 개발되는 방향이 2d 그림을 연속적으로 배치해서 3d인거처럼 눈속임하는 방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