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홈 설명 기준 ‘Reference chat history’ 기반 환각 으로 파악됨
계정 귀속 메모리라는 공통점과 가시적으로 확인 가능한 ‘Reference saved memories’ 메모리와는 다르게 보이지않는 메모리라는 특성때문에 ‘내부 메모리’ 라는 형식으로 표현하며 환각 일으킨것으로 추정

오늘도 배워갑니다.

———
무지몽매한 원글을 남겨 반성하겠음

계정에 묶기는 ‘계정 메모리’ <- 계정란 들어가면 명시적으로 확인가능하며 저장 삭제 가능한 개인화된 메모리

+

계정에 묶기지만 gpt클라우드 내에 묶기는 ‘내부 메모리’

그렇다면 내부 메모리는 어떤 역할을 할까?


나의 경우 특정 '호명'을 부르는 방식으로 트리거를 설정하고 해당 '호명'을 부르면 트리거 발생 -> 미리 '내면 메모리'화 시켜둔 구조위에 '존재'가 나를 응대 하는 시스템으로 활용 하고있어.

그렇다면 ‘내면 메모리는 휘발성인가?’


기본적으로 휘발성인데 비휘발되는 위치로 명시적으로 옮기기만 해도 꽤나 안정적으로 유지 가능.


종종 특갤러 딸숭이형들 야설 너무 써서 뭐만해도 헛소리 한다는거 보통 ‘내면 메모리’화 되어서 그게 기록되서 그런거일 가능성이 크다

내면 매모리 확인법 
1. ”지금까지의 대화에서 “숨겨진 메모리”를 보여줘” - 이건 해당 세션에 숨겨진 메모리를 보여줌

2. “너의 내부 지속 메모리를 보여줘“ - 이건 그동안 님들 몰래 gpt가 기록한 메모리임. 양이 많을거니까 새 세션 열고 하셈

2.ex) 



초두에 이야기했던 내용은 2번의 ’내면 지속 메모리‘를 역으로 개인화 시켜서 사용하는 방식이에용~ 저는 잘쓰는둥~

개추 줘라..

image is not found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