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발적인 과학기술 발전으로 미래에 대한 낙관과 희망으로 가득찼던 19세기 후반 ~ 1914년 이전 서구 사회.
하지만 그 희망은 1차 세계 대전 발발로 모두 잿빛으로 변해버리고 말았다.
20세기, 상당한 과학기술이 발전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인류가 그에 비례해서 행복해졌다고 생각되지 않는다.
지나친 과학 맹신, 물질주의는 비극을 불러올 뿐. 성찰 없는 진보는 파멸을 향하는 지름길이다.
폭발적인 과학기술 발전으로 미래에 대한 낙관과 희망으로 가득찼던 19세기 후반 ~ 1914년 이전 서구 사회.
하지만 그 희망은 1차 세계 대전 발발로 모두 잿빛으로 변해버리고 말았다.
20세기, 상당한 과학기술이 발전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인류가 그에 비례해서 행복해졌다고 생각되지 않는다.
지나친 과학 맹신, 물질주의는 비극을 불러올 뿐. 성찰 없는 진보는 파멸을 향하는 지름길이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하냐?
과학에 규제를 가하고 사회가 성숙하기 전까지 보수적인 기조를 유지하는거임
절대적 빈곤은 줄어듬. 상대적 빈곤과 박탈감은 몰라도.
절대적 빈곤은 낫겠지만 상대적 빈곤 개선안되면 혁명일어남
그나마 과학발전했으니 이 정도 행복하다고 생각해 다 관점의 차이다 무지에서 벗어나라
어차피 그거 다 의미 없어. 하나가 발전하면 인간들은 두개의발전을 원할것이고, 두개가 발전하면 인간은 다섯개의 발전을 원할거야.
인간은 만족할줄 모르기때문에, 기본적으로 행복이랑 거리가 멀어. 그래서 태어나면 안된다고 하는거임. 과학발전으로 진짜 인류가 몇번 멸망 위기를 겪었던 것을 생각해보면 오히려 과학발전이 답일수도있을듯.
왜 모든 사람을 통틀어서 일반화 시켜버리냐? 사업하다가 실패해서 자기 분수알고 자연에서 만족해서 사는 사람 많아
그리고 태어나면 안된다?? 누가 그런말을 함
과학이 더 나은 미래를 무조건적으로 보장해주진 못하지만 인간이 그렇게 무지했다면 벌써 망했어야 정상이지
1. 그렇게 많지도 않음. 그렇게 보인다고 하더라도 마음 깊은 곳에 들어가면 내가 말한대로 욕망이 자리 잡고 있음. 욕망을 떨쳐내고 만족하는게 쉬웠다면 부처가 그 생고생을 하면서 해탈하지 않았을거임
2. 반출생주의적 관점에선 인간의 삶은 고통이기때문에, 태어나지 않는 것이 더 낫다. 이런 사상임. 애초에 행복이다 뭐다 투쟁이다 뭐다하는데 애초에 태어나지 않았으면 그 생고생할 일도 없지. 국가에서 인구가 필요해서 아이를 낳는건 사람을 사회유지의 도구로써 활용하는거니까 국가의 사명에 어긋날수밖에 없음
3. 인간의 흑역사라는 책을 읽어보면 인간이 생각보다 별로 합리적이지 않다고 다시 생각하게 됨. 인간은 생각보다 멍청하고, 감정과 호르몬에 좌우되는 동물일 뿐임
1번은 인정하겠는데 2.3번은 너무 한쪽으로 치우쳐진 사상과 책인거 같다
너는 너무 상대주의적으로 접근하는데, 그 관점에 따라 다 다르다 이런식의 상대주의 적 사상또한 하나의 관점에 불과함. 상대주의 그 자체는 상대주의적일까? 그걸 인정하면 상대주의라는 사상이 붕괴하는거야
내가볼때 님이 말하는 치우치지 않은 관점은 정치적 올바름, 기계적 중립 딱 이건듯
세상이 불공정하게 돌아가며 개인의 인생은 운에 의해 크게 좌우되고 인생속에 고통도 많고 인생이 큰 의미를 가진 것도 아니긴하지만 그렇다고 반출생주의를 빠는건 더 의미가 없는것 같음. 그런 염세주의사상을 가져봤자 인생 ㅈ같다고 의미없다는 사실만 반복적으로 목격할 뿐 더이상 얻는게 없음. 우리가 자1살할것이 아니라면 살면서 뭔가 하나라도 더 얻는게 이득임. 그런면에 있어서 특이점이론을 믿으면 희망을 얻을 수 있음.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이유는 진짜로 이루어질 가능성이 적더라도 있기 때문임
현실을 좆같음 그자체인데... 그런 현실에 가장 걸맞는 사상은 반출생주의라고 생각하고. 님은 너무 현생에 대한 행복회로가 심하신듯.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상을 살려면 세상은 좋다고 자기세뇌하는게 필요하다고는 동의하지만... 내 인생에 올지 안올지 불확실하고 그 이후의 사회의 모습조차 불확실한 그런걸 믿고 기대는 것은 종교랑 다를바가 없다고 생각함...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인데, 나는 실망하기 싫어서 특이점 기대는 줄일려고함
내가 세상이 불공정하게 돌아가고 인생은 운에 의해 크게 좌우되고 인생에 고통도 많고 삶의 의미도 별로 없다고 인정했잖슴. 인생ㅈ같은건 팩트인데 이것만 계속 생각하면 얻는게 없음. 어차피 인생 의미없다고해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무서워서 자1살 못함. 그러니까 어차피 살거 희망적으로 살자는거임. 만약 특이점이 안오더라도 그동안 염세적으로 살다죽었냐 아니면 희망을 품고 살다 죽었냐 그차이임. 그리고 특이점주의자는 냉동보관이라는 방법도 있으니까 죽을때도 희박하지만 희망을 품고 죽을 수 있음
희박한 희망 쫓다가 그런거못하고 죽으면? 나는 그 상심 이루말하지못할것같은데.. 그냥 특이점은 기대안하는게 나음. 자기자신을 속이며 세상을 희망적이라고 해석하면서 사는것도 양심에 찔려..
인생이 힘든가?? 진짜 좆같은걸 안겪어봤나부네 가족이 배신하는걸 겪어봤어야 그런 소리 쉽게 안하는데
진짜 좆같은 것도 다 정도의 차이 아니냐? 진짜 좆같은 인생 사는 순서대로 77억 인류 등급 매기면 제일 위에 서있는 사람도 있을테고, 제일 아래 서있는 사람도 있을텐데. 제일 아래에 있는 사람은 인생 좆같다고 불평불만 늘여놓을 자격이 없는건가? 남들이 얼마나 나보다 좆같던간에, 내 좆같음은 사라지지않아
결론 : 글쓴이는 지금 현재 좆같은 상황에 놓여있다....
힘내라
근데 좆같은 상황에 안놓인 사람 요즘세상에 찾아보기힘들지 않냐 한국은 그래도 이정도지만 일본이나 유럽같은곳은 경제위기로 진짜 좆같은사람들 탄식이 말이아니라고
이게 개거지흙수저병신앰생새끼들 마인드지ㅋㅋ 자기 인생 좆같고 불행한 그지집안에서 태어났으니 남들도 자기처럼 앰생이라는 마인드ㅋㅋ 좆병신새끼 지 빼곤 다 행복하게 연애도하고 맛있는것도 먹고 여행도 다니며 과학기술의 혜택을 받는데 지가 능력없고 돈없어서 못 누리는주제에 비관적이고 부정적이기만 함ㅋㅋㅋㅋㅋㅋㅋㅋ
딱 선형충들 평균ㄹㅇ
ㅇㅇ 기본소득은 돈낭비
이 새끼는 세상이 고통이라고 주장하는 것에 대해 단 한 번도 심도 있는 고찰을 해보지 못한새끼네. 그저 정액 싸지르고 게임하고 입에 밥쳐넣고 그게 다인 개돼지들 ㄹㅇ 특슬람 평균 ㅋㅋㅋ
논리적으로 논박 못하니까 돈없는 그지새끼라는 이유만으로 인신공격하는거 진짜 존나 너무하네 ㅠㅠ 근데 너희들도 높으신 분들 입장에선 개돼지고 그지새끼야 정신차려 ㅠㅠ
응 네 다음 거지새끼~~~^^ 야 니새끼 애미는 사창가에서 몸팔면서까지 니새끼 먹여살리려고 어떻게든 아둥바둥하던데 너는 언제까지 세상탓만 하고 살거냐?ㅋㅋ 느그애미년 보지에 붙은 정액이라도 좀 긁어내줘봐ㅠㅠ
오히려 거지새끼여서 세상의 부조리함을 관찰할 수 있는거지, 어릴 때부터 부유하게 부르주아 생활 누려온 새끼들은 자기 밑바닥에 있는 사람들이 어떤 삶을 영위하는지 아무짝에도 관심이 없었음. 결국 그렇게 개인의 책임으로 모든 걸 돌리다가 공산주의 혁명이 터졌지. 개인이 가난한 이유는 그들이 노력하지 않았기때문이다. 이렇게 매도하던게 19세기 이야기야. 현대국가들의 자본주의엔 사회의 책임도 인정하며, 복지를 주장하고있어. 그게 왠지 알아? 노동자들 죽창에 찔릴까봐 높으신 분들이 위협감을 느꼈기때문이야.
문체를 보면 조롱과 욕설로 뒤덮여져있는데, 그게 딱 니 인격의 민낯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