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한 사람 돈으로 투기꾼 빛 탕감은 좀 미친 논리 같은데

차라리 수용소에서 빛 전체 상환 전까지 강제노동이 더 나은 논리로 느껴짐 갤러들 생각은 어떰?


배째던 투기꾼들이 asi최후의 승자였답니다 이야기로 끝나면 인류적 비극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