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i도 수많은 희생과 죽음이 발생한 이후에야 


확립될 것이다 


왜냐면 


인간은 늘 그래왔거든


인류의 지능은 거기까지가 한계임


미리올 재앙과 재난을 알지만


이기심과 욕심을 이겨낼 지능은 없음


그래서 한번 제대로 아픔을 겪고 


그 아픔이 뼈에 사무치게 각인될 때야 


비로소 그 고통과 희생을 바탕으로 무언가 약속을 하고 규칙을 세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