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변 생명공학 연구자들 하는거 보면 죄다 예전에 거의 6개월 투자해서 시작할까말까한거.
AI 로 딸깍해서 10분만에 예측해보고 실험까지 몇주도 안걸리는거 보면
생공도 얼마 안남았다고 봄.
물론, 사람 손 타는거고 윤리가 어쩌고 뭐라고 하는데....
자동화하는거 휴머노이드면 끝나는거고( 인건비 제로에 24시간 풀가동)
실험도 사실상 휴머노이드까지도 필요없는게 많아서
일단 시각적 판단이 확실하개 되는 ai만 일단 나와도 거의 신입은 끝장난다고 봄.
특히 테크니션 직종.
Decision Maker 도 뭐.... 솔직히 딥리서치 돌리는게 더 좋아보임.
인맥이고 자시고 간에 더 좋은 연구가 딸깍으로 나오는 시대에 뭔 인맥이 필요해지고, 또 필요하겠음...?
엔비디아 젠슨황도 생공쪽이 그래도 ai 이후에 유망하다고는 하지만,
그건 그냥 사람손 타는거라 너무 느려서 어쩔 수 없는 느린 발달속도 였어서 그렇다고 봄.
Ai로 인해 가속화 되면 남는 분야는 없음.
그냥 다 대체임.
돈 쓰고 리스크 안으면서 사람 쓸 이유가 없다.....
물론 나는 그저 생체 추론기계에 불과하니, 모든 내용은 내 개인적인 의견임.
근뎅 신약 개발진전이 크게 빠르지 않으면 어째선지 쫄려서 못 해고하지 않을까싶음..사람심리라는게 정말 AI가 엄청난 성과를 낸다면 인원감축 가차없이 할지몰라도 AI가 인간이 할 일을 대체한다해도 굵직한 신약 안 나오고 인간이 할 때랑 크게 차이 없으면 뭔가 쫄려서 못 자를 거 같음..
그건 뭐 지금에서는 당연한거지마는 스크리닝 하는데에도 개인이 절대 못하는 스케일을 AI로 딸깍해서 하는 시대임...
@ailover 그럼 조심스럽게 03년생 몇살까지 살거 같음?주변 연구자분들께 들은 거 잇으신가여
@달걀귀신 그런거 얘기 해보지도 않았지만, 노화 연구가 미친듯이 늘어나긴 했음. 유의미한 성과 나오는게 많기도 하고 유독. 03년생이면 뒤지기 전에는 영생 가능할 거 같은데
임상이 문제노. 돈 시간
아님. 찾는게 문제지.
기존 분자레벨은 ai로 빨리 해결되니깐 임상이 문제아님?
@ㅇㅇ1(180.228) 애초에 못찾고 있다면 임상 자체에 가지도 못함.
찾는것도 문제구만..
오예~
님도 생공임?
아.. 생명공학을 정복하는게 아니고 일자리 사라지는 문제였구나 ㄷㄷ
@ㅇㅇ(49.246) 생공 정복이야 뭐 알아서 하겠지~~ ㅋㅋㅋㅋㅋ 특이점 전까지 어떻게든 돈 벌어야 하는게 그게 걱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