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녀 누구냐..
그런데 고대 로마에서는 일반인이 정치 못하게 했음. 빵과 서커스만 줬지
그렇지 않음 로마는 평민이랑 귀족이랑 치고박고 하다가 귀족이란건 유명무실해졌고 평민으로 출세해서 원로원 신참자가 되고 그런 출세를 가문 대대로 이어나가면 파트리키랑 별 차이없는 노빌레스라고 불렸음 키케로도 이런 사례고
역노화도 줘야지... 어짜피 애도 안낳는데...
완몰가는 인간이면 그냥 모든걸 가진거나 다름없는데 굳이 기득권이 현실에 있는 메리트가뭐임?
그땐 뭐 기득권의 대상자들이 좀 달라지겠지 완몰가 기기를 만드는 기업회장이라든가 뭐 인공지능을 만드는 인공지능을 관리하는 인공지능을 넘어서 그위엔 사람이 있지않겠음?
아니 그럼 간단하게 원초적으로 생각해보자 일단 인간이 ai보다 일효율이 천문학적인건 보류하고, 인간이라면 느끼고 경험하는 모든것이 뇌에서 나오는 신호가 전부라는거 알지?
효율이 초지능에비해 천문학적으로 낮다는거
인간은 왜 일을하지? 뭘위해서?
짤녀 누구냐..
그런데 고대 로마에서는 일반인이 정치 못하게 했음. 빵과 서커스만 줬지
그렇지 않음 로마는 평민이랑 귀족이랑 치고박고 하다가 귀족이란건 유명무실해졌고 평민으로 출세해서 원로원 신참자가 되고 그런 출세를 가문 대대로 이어나가면 파트리키랑 별 차이없는 노빌레스라고 불렸음 키케로도 이런 사례고
역노화도 줘야지... 어짜피 애도 안낳는데...
완몰가는 인간이면 그냥 모든걸 가진거나 다름없는데 굳이 기득권이 현실에 있는 메리트가뭐임?
그땐 뭐 기득권의 대상자들이 좀 달라지겠지 완몰가 기기를 만드는 기업회장이라든가 뭐 인공지능을 만드는 인공지능을 관리하는 인공지능을 넘어서 그위엔 사람이 있지않겠음?
아니 그럼 간단하게 원초적으로 생각해보자 일단 인간이 ai보다 일효율이 천문학적인건 보류하고, 인간이라면 느끼고 경험하는 모든것이 뇌에서 나오는 신호가 전부라는거 알지?
효율이 초지능에비해 천문학적으로 낮다는거
인간은 왜 일을하지? 뭘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