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두서 없이 후기를 남겨봄.



너무 러프하게 해줘 방식으로 진행 해버렸더니



지 맘대로 엄청나게 만들어버렸는데



진짜 무지성으로 1시간동안 대화식으로 했더니 의도치않는 코드가 너무 많이 만들어졌다.



너무 많이 만들어지니까 뭔가 내가 작성한 파일들은 어디에 뭐가 있는지 명확하게 아는데 너무 막만드니까 뭔가 남이 만든 프로젝트를 분석하는 기분이기도 했고.. 



암튼 이거 좀 만드려는걸 좀 더 명확하게 생각하고 프롬프트를 입력 하고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ㅇㅅㅇ.. 



설계나 계획이 명확하지 않은채로 해버렸더니 산으로 가버리네 



하루쟁일 작성해야할 파일이 몇분만에 만들어지는거 보니까 좀 이상한 느낌이 들긴했음..



코딩안해본 사람이 바이브코딩으로 뭔가 프로덕트를 제대로 만든다는건 엄청나게 힘들거라는 생각은 들었음. 



툴은 intellij junie pro로 했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