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두서 없이 후기를 남겨봄.
너무 러프하게 해줘 방식으로 진행 해버렸더니
지 맘대로 엄청나게 만들어버렸는데
진짜 무지성으로 1시간동안 대화식으로 했더니 의도치않는 코드가 너무 많이 만들어졌다.
너무 많이 만들어지니까 뭔가 내가 작성한 파일들은 어디에 뭐가 있는지 명확하게 아는데 너무 막만드니까 뭔가 남이 만든 프로젝트를 분석하는 기분이기도 했고..
암튼 이거 좀 만드려는걸 좀 더 명확하게 생각하고 프롬프트를 입력 하고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ㅇㅅㅇ..
설계나 계획이 명확하지 않은채로 해버렸더니 산으로 가버리네
하루쟁일 작성해야할 파일이 몇분만에 만들어지는거 보니까 좀 이상한 느낌이 들긴했음..
코딩안해본 사람이 바이브코딩으로 뭔가 프로덕트를 제대로 만든다는건 엄청나게 힘들거라는 생각은 들었음.
툴은 intellij junie pro로 했슴
아예 안해본 사람은 모르겠지만 코딩 개초짜들이 바이브코딩으로 이것저것 만들어서 배포하는건 있더라 프로젝트 규모에 따라 다를듯
간단한거는 뭐 충분히 쉽게 될것 같긴한데 문제 생기거나 할때 본인이 뭘하고 있는지 알까.. 싶기도 ㅇㅅㅇ
님은 뭐하던 사람입니까? 원래 개발자?
넹 원래 개발자임.. 원래 llm 개발할때 LLM을 쓰고 있긴한데 회사 일할때 좀 더 ai를 활용해보기 위해서 집에서 테스트 해보고 있었음 ㅇㅅㅇ
@피치우롱티 말실수했네 평소 개발할때 LLM을 쓰고있다는 말임 ㅇㅅㅇ
@피치우롱티 근데 llm을 써서 개발 해봤는데 바이브코딩을 이제서야 해봤다고?
@ㅇㅇ ㅇㅇ 작년 가을쯤부터 최근까지 일을 쉬었음 개인적인 일땜에 이번달부터 다시 일하고있어서
유튜브 커서맛피아 구독 ㄱㄱ
영상몇개 없는데 본인임? ㅇㅅㅇ;;
라이브 영상 ㄱㄱ
@ㅇㅇ 시간내서 출퇴근할때 봐볼게 고마워
빡세게 쓰려면 신입 개발자한테 온보드 해주는 것처럼 일일히 지시해줘야됨 막 지시하면 지 멋대로 판단해서 코드 구조 박살내는게 일상임
뭐 항상 소문으로 보면 무지성으로 계속 해도된다는거같아서 해봤는데 개판남 ㅋㅋㅋ
일주일동안 집에서 감잡아봐야겠음.. 빡빡하게 굴어야겠다
웰컴 투 순살코딩
코딩 나도 해보고싶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