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비약아님? 일이 불만족스러워도 당장 모아둔 돈 없고 하루벌고 하루먹고 살거나, 있어도 가족이나 친지랑 불화 등등 감정 소모 생각하면 다닐거고 자식 낳은 사람들은 당연히 ai가 해고통보할 그 날까지 하나의 생명을 세상에 데려온 윤리적인 책임이 있으니 불로소득의 소스 없으면 무조건 회사 다녀야하는 거고
나처럼 일이 불만족스러워서 그만 두고 하고 싶은 거 하러 떠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그게 여기있는 다른 사람들보다 더 특이점을 굳게 믿어서는 전혀 아님 그냥 여건이 되니까 하는 거지
돈다이가 공염불인가? 그것도 거의 농담조로 밈으로 하는 얘기기도 하지만 그냥 헛소리는 아님
죽지 말라라는 대원칙이 있으면 사고사 산재 위험 있는 직업, 위험한 취미는 무조건 피하라는 얘기가 되잖아 일종의 느슨한 실천원리임 사실
그리고 아무리 상황이 안좋고 간절해도 난 절대 아브라함 계통 종교 못믿어 요가수트라나 불교같은 개인 수양 차원의 종교, 타로카드 점성술같은 재미 위주의 미신은 별 악감정 없지만
유대교든 이슬람교든 각종 기독교 종파든 뭐든 사막잡귀 종교는 비위 상해서 못 믿음 난 걍;;
애초에 그런 어려운상황에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하는 주제가아님 일을 그만둬도 되는 상황인 사람이 고민하는거지
단 일할이라도 틀릴 가능성이 없는 것도 아닐텐데 그게 무슨 개지랄인지 몰루겠음ㄹㅇ
아직은 특이점이 아니라 누군가는 일을 해서 경제 부양해야 되는데 특이점 올거니까 일 안하겠다는 건 특이점이 못오게 막겠다는 것과 같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