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득권 입장에선 일도 안하는 사람은 필요없으니까 다 죽일 것이다 이런 반응이 참 많은데, 뭔가 상류층 부자들을 악마로 묘사하는 것 같다.


정작 역사적으로 보면 뭔가 가난한 사람을 위해 투쟁한 사람들 중엔 부유층 출신도 꽤 있었지. 오히려 여유가 있으니까 이런 생각도 하게 되는 것인데

난 오히려 댓글로 부자는 피눈물 없다 이런 말 하는 사람들이 부자가 된다면 갑질이 심할거라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