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확정성원리때문에 현재상태를 정확히 알수 없어서 미래도 정확히 알기 어렵다는 사실은 차치하고서라도


미래 그 자체는 이미 결정되어있는거 아님?


그게 아니면 정말 이 모든게 국소적인 레벨에선 순전히 무작위인거임?

근데 그게 진짜 완전 무작위인건지 아니면 관측 기술의 한계인지는 어떻게 암?


미래가 결정되어 있는거면 내가 지금 이런 글을 쓰고 있는것도 수십 수백억년전부터 결정되어있던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