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미니가 야설 이렇게 잘 말아줄 줄 몰랐다


내가 지시하지 않은 작중 등장인물의 심경을 지가 알아서 척척 묘사하는데


ㄹㅇ 개맛도리로 잘 말아주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