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진짜면 사정이 너무 어렵다보니 그냥 싸게싸게 파는 전략으로 바꿨나보네 애초에 업계점유율도 낮은데 이게맞지 근데 머스크가 저렇게 좋아하는거보니 너무 마진없이 판건아닐까 걱정도 되긴하는데 아무튼 AGI 와도 버려지지 않을거란 생각을 더 굳히게 해줘서 고마워 삼파야
머스크가 자체가 효율성을 ㅈㄴ중시함 ㅋㅋ 그래서 저번에 정부 지출 줄이는 업무도 했고 적은 직원들로 ㅈㄴ갈구는 것도 좋아하고
ㄹㅇ... 머스크가 직접 감독하는거 허가했다는데 미국 삼파에서 일하는 직원들이 벌써부터 안타까움
공장 가동 멈추는것보다야 훨 낫지 머 솔직히 머스트가 호흡기 달아줬다 생각함
호흡기 달아준건 ㄹㅇ 팩트지 머스크 싫어하지만 이번만큼은 머황임
윈윈이라 생각함 이번 딜은 머스크는 저렴하게 칩을 얻고 삼성은 어쨌든 일은 생겨서 유지비는 챙길테니
대스크
갓 스 크
대체 어디부터 태클을 걸어야 할지 모르겠네 어차피 차에 박는 거고 원래 삼파에서도 뽑던 건데 agi랑 뭔 상관 그리고 삼파 적자 규모 보면 이걸로 호흡기 붙었다는 말이 얼마나 의미 없는지 알 수 있음
22조 계약 금액을 전부 영업이익으로 잡아도 매년 적자 못 메우는 수준인데 실제로는 얼마나 똥값수주를 했을지 생각해봐라 착각하는 게 있는데 삼성파운드리도 매출은 원래 크다. 그게 다 똥꼬쇼 수주라서 적자파티라 문제지
AGI는 한국기업이 미국기업에 중요한 위치가 될수록 AGI 나왔을때 콩고물 안줄 확률이 낮아지니까 반쯤 드립으로 쓴거고 삼파사정은 잘 모르지만 기사에선 다들 이번계약이 삼성의 희망이라하던데 급한불은 끈거 맞는거아님?
@ㅇㅇ1(119.192) 삼파 적자 규모나 좀 찾아보고 와라
@ㅇㅇ1(119.192) 삼파가 뭐뭐로 급한불 떴다, 뭐뭐가 희망이다 타령하는 거 한두 번이 아니라 수십 번은 더 반복됨. 그런데도 상황 크게 나아진 적 없이 계속 망하는 중이고
@ㅇㅇ(14.58) 7~9조로 추정된다던데 그런 상황에서 22조 딴거면 희망 맞는거아님?
@ㅇㅇ1(119.192) 22조를 연도별로 나누고 거기서 영익이 얼마나 되겠냐
@ㅇㅇ(14.58) 삼파가 일방적으로 손해만 보는 계약을 했을리가 없잖음 적긴해도 뭐가 남긴하니까 계약했겠지
@ㅇㅇ1(119.192) 손해를 봤는지 안 봤는지는 몰라도 삼파 꼬라지 보면 절대 영익 많이 남겼을 리가 없고 22조 전부를 영익으로 잡아도 적자 못 메우는 판에 실제 영익 고려하면 그게 호흡기겠냐 아니면 밑 빠진 독에 물 붓기겠냐
게이야 일감없어서 공장 놀리던판인데 호흡기 맞지 뭔..
@ㅇㅇ(220.90) 언제는 스위치2 칩셋 수주도 호흡기라더니 적자 더 늘어났구만
덕분에 적자 폭을 줄인거라는 생각은 아예 안하노?
@ㅇㅇ(220.90) 적자폭 줄인 게 분기당 수조원이면 그게 호흡기 달고 버티는 거냐? 실시간으로 뒤지는 중인 거지
@ㅇㅇ(14.58) 고맙다 삼전에 곱버스 박았다
지금 삼파는 수주 따는게 문제가 아니라 다음 사이클 돌릴 R&D랑 설비투자 할 체력이 있냐 없냐가 문제임 내가 볼때 이번이 영끌인데 수율 못올리면 그대로 사업정리임
ㅇㅎ 이번껄로 수율도 올리고 잘되면 좋겠네
원래 싸게싸게였..던 것 같긴 한데 IBM POWER10 칩 할때도 떨이로 해서 삼파로 데려왔던 걸로 기억함
ㄹㅇ?? IBM한테도 판적 있을줄은 몰랐네 ㄱㅅ
@ㅇㅇ1(119.192) 뭐 근데 저건 7나노때 얘기긴 함 예전에 삼파 잘나갈 때는 님 말대로 가격 비슷했었을 것 같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