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간이 없음. 지구 솔직히 언제 어떻게 ㅈ되도 이상하지 않은 분위기.
2. 어영부영 해봤자 올 것은 오고 못막음. 솔직히 ubi, 노동대체 등등 특갤에 미는 것도 하나의 상상이지 100%는 아님.
어떤 미래가 올지 ㄹㅇ 모름. 완전 새로운 세상이기에 지금 하는 상상과 대책이 의미없다 생각함.
마치 8년전에 ai가 단순 노동자들부터 대체할거라고 상상한것처럼.
3. 특갤도 과도기는 인정함. 과도기때 엄청 혼란이 올거고 솔직히 이걸 어케 편하게 넘어감? 그냥 ㅈ될 놈, ㅈ될 국가는 ㅈ된다 생각해야지.
이러나 저러나 못막는다 봐야지 안그래?
결론 : 그냥 달리고 버릴 놈 버리고 버릴 국가 버리고 결국 don't die에 성공한 사람만 안고 특이점 누리는게 맞다고 본다
don't die도 사실 장난처럼 말하지만 곧 dont die 하고 싶어도 세상이 die하게 만드는 시간이 올거라고 본다
그럼 제프리 힌튼 교수님 놀라신다 ㄷ ㄷ
규제론자들은 그런 논리가 안 통함 - dc App
안전주의자들은, 제대로 정렬 안 시킨 AI로 인해 인류가 멸망할 확률을 매우 높게 보기 때문에 말이 안 통하지. 좀 천천히 갈수록 이 확률은 낮출 수 있다고 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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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가 몇십년 인류를 서서히 죽이고 있음 지금도 극단적인 날씨가 많아져 사망자가 한국에서 속출하고 있고(과거보다 사회가 발전한 효과를 제외하면 많아짐) 전 세계 범위에서 보면 더 심각한 일도 많음
맞음
규제 해제 관련한 이야기 이미 새정부 대담에서 나왔고 긍정적인 답변 오간걸로 알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