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몇 영상 보면 이 설명충 유튜버 꽤 말 잘하거나 목소리 다루는게 수준급이네 했다가 댓글쪽으로 스크롤 내렸더니
설명에 모든 목소리는 인공지능이였다고 함.ㄷㄷㄷ너무 성우같았음.
종종 설명을 한 목소리의 주인은 AI였다는게 다른 영상에서도 보이더라.
솔직히 난 갠적으로 성우 로봇으로 만드는거 찬성함.
어릴때부터 만화에서 목소리 바뀌는거 엄청 싫어했음.
인공지능 성우로 변경하면 비용도 적을테고 논란 일어날 일도 없고 갑작스런 성우변경으로 시청자들 혼동일어날 일도 없고
지금으로부터 5~10년후면 ㄹㅇ 사람인지 로봇인지 구별 불가능 수준으로 더 발전될거 같음.
솔직히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새로운 목소리도 창작이 가능해지면 사람처럼 캐릭터마다 단 하나뿐인 고유의 목소리라는게 생겨서
더 매력적이게 접근할수도 있잖아?
ㅇㅈ 또 ㅇㅈ
인공지능이 수천만개의 목소리를 만들어낼 터인데 개개인 취향에 적합한 목소리도 생기겠지
이건 좀 기대가 되네. 사실 목소리에 대해서 그닥 신경은 안 썼는데 어느 성우 목소리 듣고 생각이 싹 바뀜. 어떻게 사람 목소리가 그렇게 애잔하고 감미로울 수 있나 싶더라. 나중에 인공지능이 목소리 찍어내기 시작하면 어떤 목소리가 나올까 상상이 안 감
초기에는 부족한 점이 있어서 인간에게 피드백을 많이 받겠지만 인공지능이 계속해서 학습한다면 전문 성우를 초월하게 될거임.
이것은 성우 뿐만 아니라 목소리를 활용하는 직업 모두 다 해당이 될거임... 인공지능이 부르는 노래는 어떤 목소리일까 상상이 안가.
나중엔 흔한 모바일게임에도 풀더빙 되어있는 거 볼 수도 있을 듯
글쎼다... 십수년이던가? 언제였더라. 파이널판타지 3d로 인간과 구별어려운 정도로 cg 기술 끌어올렸다고 난리였지만 배우 직업이 위협받는다고 했지만 아직도 어림없다. 성우는 비록 목소리뿐이지만 여전히 인간의 감정을 소리로 전달하는데 인공지능이 인간을 카피하는데는 한계가 있다. 연기도 인공티를 완전히 지울 수가 없는데 목소리라고 지을 수 있을까? 아니지. 둔감한 사람은 속겠지만 여전히 인간의 자연스러운 목소리 연기를 마스타하기에는 어림없다고 본다. 왜냐면 성우는 삶을 살면서 여러가지 경험을 통해 목소리 연기로 승화시킬 수 있다. 인공지능은 주어진 데이터의 변용만 가능하다. 인풋이 인간처럼 풍부하지 않다는 뜻. 인풋 데이터가 인간에 비해 근본적으로 제한되는데 과연 성우의 리얼한 연기를 100%카바?안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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