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지임. 다중이론이어도 상관없고, 아니어도 그만임
본질적으로 중첩상태에 있는 양자계를 거시계가 관측하면 그 양자계랑 양자얽힘을 이뤄서 서로서로 상호작용할 수 없는 상태로 갈라진다는 내용이기 때문에 관측으로 직접 검증할 수는 없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세계해석은 기존 양자역학에 별도의 추가적인 가정없이 관측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매우 자연스러운 해결법이기 때문에 설득력이 높은 것임. 다세계해석을 부정하려면 여타 부자연스러운 추가가정을 통해 관측 문제를 해결할 수 밖에 없음.
가령 다세계 해석을 거부하려면 원자세계에서는 양자역학이 적용되는데 무슨 마법같은 이유가 있어서 인간 및 더 큰 물리계에서는 양자역학이 성립하지 않는다고 가정해야 됨.
불가지임. 다중이론이어도 상관없고, 아니어도 그만임
본질적으로 중첩상태에 있는 양자계를 거시계가 관측하면 그 양자계랑 양자얽힘을 이뤄서 서로서로 상호작용할 수 없는 상태로 갈라진다는 내용이기 때문에 관측으로 직접 검증할 수는 없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세계해석은 기존 양자역학에 별도의 추가적인 가정없이 관측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매우 자연스러운 해결법이기 때문에 설득력이 높은 것임. 다세계해석을 부정하려면 여타 부자연스러운 추가가정을 통해 관측 문제를 해결할 수 밖에 없음.
가령 다세계 해석을 거부하려면 원자세계에서는 양자역학이 적용되는데 무슨 마법같은 이유가 있어서 인간 및 더 큰 물리계에서는 양자역학이 성립하지 않는다고 가정해야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