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인간은 dna 설계상으로 38년밖에 못살계 설계되있었고
선진국 기준 19세기 평균수명이 40대 후반에서 21세기 들어 70~80세로 늘어났다고 하는데...
하지만 이는 dna상 유전자가 늘어난게 아니라 조기사망률이 낮아지고
원래 원시.야생정글사회였다면 자연적으로 죽었어야 할 사람들이 현대문명 혜택.항생제 등으로
땜빵해서 늘어난 것이지... 젊은 기간이 늘었다는건 아님...
(원시야생사회에서 38세 이상 노인은 포식자들에게 잡아먹히라는 고깃덩어리 개념인 셈임..)
즉 예나 지금이나 인간의 신체적 전성기가 10대 후반~20대 초중반인건
변함없고 20대 중후반이 지나면 노화가 시작되는것도 구석기시대나 지금이나 변함없음...
즉 앞으로 현대문명이 계속 이어진다 해도 인간 평균수명 80~90세가 최대한계치라고 하고
앞으로 의학.생명쪽에 특별한 혁신이 없다고 가정하면 진짜 타고난 유전자를 가지지 않는 이상은
100살넘게 사는 사람들이 극히 드물다고함...
즉 인간의 평균수명을 100세 이상으로 늘릴려면 아예 유전자 자체를 바꾸거나 하는 등
생명공학의 혁신이 있어야 하는데...
그게 바로 구글 레커나 베조스 같은 사람이 투자하고 있는 역노화기술임...
즉 인간은 지난 몇세기동안 문명을 발전시켜 평균수명을 2~3배가량 땜빵으로 늘리는데 성공했지만
젊음을 늘리는건 아직 성공하지 않았기 때문에 현대인류는 노년기가 기형적으로 긴 생명체가 되버림 셈임...
즉 노화도 일종의 '문명병' 이라고 할수있음...
따지고 보면 현재 한국인 평균수명이 83세라고 가정하면 인간의 노년기는 45년이나 되는셈임... (83 - 38 = 45)
즉 인간의 생물학적 연령대를 측정해보면..(만나이 기준)
영아기:0~1세
유아기:1~6세
아동기:6~12세
청소년기:12~15세 (동물계로 대비시켜보면 아성체 개념임..)
청년기:15세~25세 (고등학생이 청소년인건 사회적인 분류고 생물학적으로는 성체,청년기에 해당됨)
중장년기:25~38세
노년기:38세~83세
이렇게 되는셈임... (즉 인생의 대략 60% 가 노년기인 셈임..)
즉 딱봐도 인간의 dna상 노년기는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고 할수있음...
우리가 지금까지 40대부터 중장년. 65세부터 노인 이라는 개념에 익숙해져 있다는 것은
어디까지나 사회적 분류였고 생물학적으로는 완전히 틀린 개념이라는것을
착각하고 있었다는 얘기임...
현대사회에 초저출산.고령화 문제에 직면한 이유도 인간의 생물학적 생애주기는 그대로인데
땜빵으로 어거지로 늘린 수명때문에 이러한 문제가 발생한 것이고
앞으로의 수명연장.인구정책 계획은 과학기술 혁신(역노화)으로 해결하는게 맞음...
역노화가 특이점의 기본적인 필수요소인것도 이런점임...
즉 역노화 없는 특이점은 단팥 없는 단팥빵이나 총 쏠줄 모르는 군인과도 같다고 볼수있음...
살아서 민폐가 되느니 죽던가 역노화로(물론 신체장애 았울 경유 완치는 기본베이스) 노동생산력을 회복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