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사람위에 사람을 둔 상태로 같이 살수는 없지 않음 ...
배고프고 배부른 문제가 아님 존엄에 문제라서

물론 판갈이 대전쟁을 피할수 없겠지만
동지들의 피로서 우리는 전진하리라

지주의 배때지에서 꼽힌 죽창에 붉은피를 볼때
결국 같은 인간이었구나 확인 할 수 있을듯

한낱 인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