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문가라서 그런데 화내지 말고 아는 사람 있으면 설명 좀 해주라.
구글에서 람다 시스템 발표한게 벌써 한 10개월 넘어가지 않냐?
그때부터 차근차근 준비해서 이번에 큰 결과물 나온거 아니냐(중간에 여러 발표들이 있긴 하지만
이번이 임팩트 면에서는 제일 큰듯)
내 말은.. ai 한번 학습시키기 위해
모델 구성하고
데이터 준비하고
실제 딥러닝 돌려서 학습시키고
하는데 시간이 꽤 걸리지 않냐는 말이지.
이번 결과 뚝딱뚝딱 업그레이드해서 금방 새 버전 나오고 하는건
아닌거 같다고..
그러면 이런 과정을 몇 번 더 밟아야 비로서 모든 방면에 '전문가 수준'을 가진
agi가 될거냐는거야.
서너번만 이런 과정 밟아도 2025년은 금방 넘어갈거 같거든.
아니냐? 당장 내일 이거봐라 ㅅㅂㄴ들아~ 하면서 갑툭튀 하는거냐?
이런 이유로 난 아직 2025년에 진짜 뭔가 올거처럼 떠드는애들 극혐이다.
Sun
셰인레그 극혐함?
-선-
어이 여긴 "특이점이 온다" 갤러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