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들은 스마트폰 나오려면 수백년은 지나도 힘들다 했는데


고작 5년 안에 아이폰으로 인해 폭발적으로 성장


과연 그때 아이폰을 예견한 사람이 없었을까?


전문가들은 늦더라도 충분히 빠른 시일내에 가능할 거라 생각했을거고


관련 정보에 능한 사람들은 이미 애플 주식을 사놨을거임


지금도 마찬가지로 패스웨이가 사람의 평균을 넘어서서 아인슈타인을 향해 근접하고 있는데


대중은 아는 챗봇이 이루다, 심심이, 시리, 빅스비가 끝임 왜냐? 본인들의 정보가 거기서 끝이거든


뭐 이런 걸로 선민의식 발휘하자는 뜻은 아니고 대중보다 앞서 있어야 변화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


특이점 = 스마트폰이라 생각하고 나스닥을 사든 정보글을 더 파서 공유하든 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