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나온 얘기가 스마트폰을 존나 잘만든다고 치자

누가 쓸건데? 

고객조사하면 피쳐폰으로 충분한데? Pda스러운 기능을 누가씀? 이 99%였음

아무도 수요에대해 장담을 못하니 기술이 가능해도 만들수가 없음

돈벌어야지 그런 장난감 만들지말고


심지어 아이폰이 나온후에도 저런걸 진짜 고객이 원할까로 1년을 내부에서 쳐 싸움

그러다 2008년 후반쯤 가서야 스마트폰 지지파가 이겨서

삼성은 겨우 살아남아 2인자로 콩고물 먹음

엘지는 12년이되어도 정신을 못차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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