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주식이나 자산 버블을 보면 보통
'엄청난 신기술의 등장' or '획기적인 사업 기회 등장'이 주 원인이었음
여기서 신기술 사례를 보면
1800년대 철도주식 붐, 그리고 it버블임
둘 다 공통점은 '세계를 바꿀 신기술의 등장'임
증기기관을 이용한 철도는 교통을 바꿨고, 인터넷은 세계 경제 구조를 바꿨지
지금 ai도 같은 포지션이라고 봄
agi가 아니더라도 충분히 발달한 약 인공지능은 엄청난 파괴력을 지님
근데 내가 볼 때 일반 대중은 아직 눈치를 못 챈 것 같더라
주변만 봐도 인공지능 발달에 대해서는 알지만, 그게 실제 사회를 바꾸는 건 먼 미래라고 생각함
(알파고 덕분에 인지도가 많이 높아졌지만 버블까지 이어질 정도는 아니었단 거임)
지금 양적완화 때문에 시장에 돈이 많이 풀렸는데,
이 돈이 몰릴 곳은 결국 '신기술', '신사업'이라고 봄
지금 한창 진행 중인 ai개발(와츠의 증기기관 개발)은
ai의 가능성에 대한 기대(철도에 대한 기대)로 이어질 거고,
많은 돈이 몰릴 수밖에 없음
물론 그 이후에는 어느 정도 버블이 꺼지겠지만(실제에 비해 너무 과도했던 기대 때문에)
나는 지금 구글이나 마소, 애플 같은 ai 개발 기업들에 투자해야 한다고 생각함
철도나 인터넷 모두 결국에는 세계를 바꿨지만, 버블 중간에 들어가면 투자자는 망할 수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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