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들 파인튜닝이라는게 지들이 정한 규칙대로 데이타 넣어야 했고


언제 될지 모르는 상태에서 그냥 순번에 따라 파인튜닝 하고


만들어진 결과를 주지도 않고 api로 호출해서 쓸수 있었음


쓸수 있는 최고 모델은 davinci 였었는데 아마 gpt-3 정도가 아니었을까 싶고


파인튜닝된 결과물은 지금 생각해보면 lora 였던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