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그때 현실에서만 사는 동물과 다르게
사람은 미래와 과거를 인지하고 왔다갔다 하면서 이미지 된 자기를 시뮬레이션하는데
내가 어떻게 보일지 생각하면서 타자와 관계를 맺거나 나를 비추어봐서 남을 이해하고 일들을 예측해보고 계획도 세우고 상상도 하고
걱정도 하는 이런게 만들어질수 있을까?
자아라는게 메타인지적으로 내가 생각하는것을 생각하는 것이니깐
자아를 통해 내가 존재한다는것도 느낄수 있는거고
내 느낌에 대해서도 생각하고 단풍이 불꽃처럼 붉다 처럼 사물을 창의적이게 감정적으로 표현할수도 있는 거잖아
이런게 지금하는 것으로 가능할까?
아직 정확한 원리도 모르는데
https://medium.com/@blaisea/do-large-language-models-understand-us-6f881d6d8e75
자아는 가능함. 퀄리아가 문제지
흠.. 한번도 생각 안해본 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