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쓸 수 있게 풀린게 아니라 그냥 직원들끼리 시연한걸 공개한거니까 사실 다들 여기서 좋은 결과물을 추렸으리란 건 이미 알고 있을테고

생각 외의 기술적 난점이나 디테일한 기능의 부족같은 것도 은근 큰 문제니까 나오기만 하면 당장이라도 인력대체가 가능하다는듯이 얘기하는건 좀 진정했으면 함

뭐 진짜 그런 혁신적인 사건일 수도 있겠지만 기대했다가 실망하는것보단 기대 이상으로 훌륭한게 더 정신건강에도 좋으니까

언젠가 근시일 내에 우리 손에 들어올 기술 정도로 인식하는게 좋을 것 같음

난 개인적으로 이게 각 개인마다 자신만의 최고의 예술을 가질 수 있는 사회의 시발점으로 기능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