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대체로 인간의 일자리가 뺏길수록 인간의 가치가 떨어진다 하는애들 있는데
지난 인류의 역사를 돌아보면 기술발전으로 인간의 손이 덜갈수록 인간의 가치가 더 오르는 쪽으로 발전했음.
농업혁명이 그랬고 기술혁신으로 예전에 비해 인력이 많이 필요없어지니 르네상스니 민주주의 발전하고 그랬었음.
산업혁명.정보혁명은 오히려 사회의 저점을 높히고 그동안 소외되었던 사회 말단들에게 문호개방을 하고 계몽시키고 그랬음.
ai혁명도 마찬가지일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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