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통점은 온전한 충족을 위해서는 직접적으로 '타인'을 필요로 한 다는 점이지
거지도 밥은 안 굶는 현대 1세계 사회에서조차 충분한 충족이 힘든 기본욕구이고
사람에 치이고 지긋지긋해하면서도 사람을 못 놓는 이유는, 혹은 놓아버린 뒤에 도피한 망상이 저 두 욕구로 점철된 이유는
사람 없이는 충족이 불가능한 욕구기 때문이다
AI가 이 둘을 완벽하게 충족시켜주는 시점이란, 사람이 더 이상 사람을 필요로 하지 않는 시점이랑 동의어라고 본다
공통점은 온전한 충족을 위해서는 직접적으로 '타인'을 필요로 한 다는 점이지
거지도 밥은 안 굶는 현대 1세계 사회에서조차 충분한 충족이 힘든 기본욕구이고
사람에 치이고 지긋지긋해하면서도 사람을 못 놓는 이유는, 혹은 놓아버린 뒤에 도피한 망상이 저 두 욕구로 점철된 이유는
사람 없이는 충족이 불가능한 욕구기 때문이다
AI가 이 둘을 완벽하게 충족시켜주는 시점이란, 사람이 더 이상 사람을 필요로 하지 않는 시점이랑 동의어라고 본다
개인과 개인의 접접을 인공지능비서가 대신 해주는 초개인사회가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