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의 개념상 인간이 뭐가 되고 뭐가 안된다고 구분 짓는게
말이 안될수도 있긴 한데.
물리법칙은 자연계의 법칙이기 때문에 이미 인간의 한계를 넘어선 존재라는것을
잊으면 안됨, 인간의 한계를 넘었다고 해서 자연의 한계를 넘는게 당연하다고 보는건
논리적 허점을 담고 있음.
특이점의 개념상 인간이 뭐가 되고 뭐가 안된다고 구분 짓는게
말이 안될수도 있긴 한데.
물리법칙은 자연계의 법칙이기 때문에 이미 인간의 한계를 넘어선 존재라는것을
잊으면 안됨, 인간의 한계를 넘었다고 해서 자연의 한계를 넘는게 당연하다고 보는건
논리적 허점을 담고 있음.
인간이 물리법칙을 다 알고있다는것도 착각이지
전뇌화해서 완몰가 가면 되지 ㅋㅋ
그 물리법칙이 완전무결하다는 것부터가 훌륭한 선형충의 논리임
완전무결하다는 주장은 어디에도 없음. 초지능과 물리법칙 모두가 인간의 한계를 넘어선 존재라는거임 당장 양자역학만 봐도 인간은 이해가 불가능함. 그런데 초지능이 온다고 물리법칙이 바뀔수 있다고 주장하는것 또한 훌륭한 개소리임
이미 증명이 된 건 진짜 듣도보도 못한 새 발견때문에 뒤집히거나 하는 게 아닌 한 그대로 있는거고 중요한 건 아직 증명이 안됐거나 한 것들ㅇㅇ
아직 뭐가 있을지 모름 우주의 비밀이 다 밝혀진 것도 절대 아니고 초지능이 나와야 제대로 알 수 있겠지
쉐도우 복싱 지리네... 인간이 정립한 자연 법칙을 초월할 수 있다고 했지 실제 자연법칙 그 자체를 초월할 수 있을지 없을지는 그때 가봐야 알 수 있다는게 특이점주의자의 주된 입장임.
ㄹㅇㅋㅋ
ㄹㅇㅋㅋ
ㄹㅇㅋㅋ
마안약에 현실이 시뮬레이션이라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시적으로 우회하거나 뒤집어버리는 루트가 있을 듯. 아직 못 찾았을 뿐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