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의 개념상 인간이 뭐가 되고 뭐가 안된다고 구분 짓는게 


말이 안될수도 있긴 한데.


물리법칙은 자연계의 법칙이기 때문에 이미 인간의 한계를 넘어선 존재라는것을 


잊으면 안됨, 인간의 한계를 넘었다고 해서 자연의 한계를 넘는게 당연하다고 보는건


논리적 허점을 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