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기괴한 이미지 만들던 경쟁사 구글의 ai...인데 이런 류의 이미지 처리 인공지능중에 제일먼저 대중적으로 화제된 물건이었음
이것 뿐만 아니라 곧 민간에 풀릴 달리2와는 달리 달리1은 개발되고 나서 시중에 풀리지 않았기 때문에 개인 개발자들이 따로 달리1의 열화판을 만들었고 그 열화판 중에서 가장 먼저 만들어졌고 가장 성능이 떨어지는 텍스트 투 이미지 ai 이름이 big sleep이기도 함...

즉 딥드림이니 빅슬립이니하는 과거의 열등한 이미지 처리 인공지능들이 잠 혹은 꿈 속을 헤매는 물건들이라면
인간의 언어를 인풋으로 그럴듯한 사진과 그림을 처음부터 끝까지 창조하는 ai인 달리2는 미몽에서 깨어나서 agi가 예시하는 찬란한 태양같은 미래를 향해 기지개를 켜는...그런 존재라는 메시지가 상징적으로 담아져 있는거지...그저 갓...서츠케버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