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 1.0

web 2.0

web 3.0


등등


당시 웹1.0이 월드와이드웹으로 분산화된 세상이었다면, 웹2.0은 쌍방향 소통이라는 인터넷 기술로 빅테크들이 지배한 세상이 됐다. 구글, 애플,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등 소수 기업이 웹의 흐름을 좌지우지하는 시대를 살게 된 것이다.

잭 도시는 미래 모델로 제시된 웹 3.0에 대해서도 비관적인 시선을 가지고 있다. 잭 도시는 웹 3.0도 결국 이름만 다를 뿐 중앙집권적인 구조로 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거 뉴스에서 긁어온건데


저 웹 2.0이 트위터나 페이스북 같은 sns를 말하는거임?


그럼 1.0의 www. 의 분화된 세상이라는건 뭘 말하는거야?


미래 모델의 3.0은 뭘 말하는거고


이해가 안가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