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경일렉트로닉스가 9월호 월간지를 통해 'AI 번역'을 다뤘다. 자세한 내용을 하단에 소개한다.
# 제 1부: 시장 동향
1인 1대 자동번역기, 다(多)언어 '통역'이 주머니 속으로
◆ 1인 1대 자동번역기 시대 온다 '30년 기술 단숨 능가'
"번역업계 전체가 번개를 맞은 것 같은 충격에 휩싸였다. 이것은 50년에 한 번 있는 파괴적인 기술이다."
일본번역연맹(JTF) 이사이며 Xtra 대표이사장인 후루타니(古谷) 로제타 집행위원은 2016년 11월, 미국 구글이 'Google번역' 기술을 이전의 통계기반 기계번역(SMT)에서 심층학습 기반의 '신경망 기계번역(NMT)'으로 전환했을 당시의 임팩트에 대해 이렇게 설명했다.
이에 충격을 받은 후루타니 집행위원은 곧바로 업계 재편에 나서며 2017년 11월, 본인이 이끌어 오던 GMO스피드번역을 로제타에게 매각했다.
인터넷 상의 온라인 번역 서비스는 인터넷의 여명기 때부터 존재했다. 다만 당시의 번역 정밀도는 낮았기 때문에 영어를 일본어로 번역하는데 있어서 그 의미의 개요를 겨우 이해할 정도였다. 영어 이외의 외국어는 일본어로 번역해도 의미가 통하지 않는 것이 대부분이었다.
당시 온라인 번역 서비스에서 오랫동안 사용되던 기술이 SMT이다. 2000년 전후에 다소 정밀도가 향상되었다고 하지만, 사람이 읽을 수 있는 문장에 출력 결과를 그대로 사용하기에는 무리가 있었다.
한편, NMT(신경망 기계번역)는 2013년에 첫 모습을 드러냈다. 빠른 속도로 정밀도를 높여 2016년에는 번역 정밀도의 지표가 되는 BLEU 가 SMT의 약 20을 넘어 2018년에는 35까지 향상되었다.
35란 문제없이 의미가 전달되고 문장으로서도 자연스럽다고 말할 수 있는 수준을 뜻한다. 또한 그 수치는 BLEU 가 약간 나오기 힘든 영어를 독일어로 번역할 경우이며 영어와 프랑스어, 영어와 중국어 등에서는 거의 40대의 고품질 번역이라고 할 수 있는 수준에 도달해 있다.
JTF의 이사로 활동 중인 스미타(隅田) 정보통신연구기구(NICT) 석학회원은 "2020년에는 번역 정밀도가 BLEU 로 60 이상(평균적인 사람을 넘어 선 수준)이 될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 영어를 중국어로, 프로 수준으로
특정 언어간에는 이미 'Human Parity(인간 수준)'라는 보고가 들려오고 있다. 인간이라고 해도 일반인이 아닌, 프로 번역자 수준이라는 뜻이다.
그 선두주자는 미국의 마이크로소프트로서 2018년 5월 중국어의 뉴스 기사를 영어로 번역하는데 성공한 'Human Parity'다.
2018년 여름 학회 'WMT 2018'에서는 영어를 체코어로 번역하는데 프로 번역가를 능가하는 'Super Human'이라고 보고되었다. WMT 2019에서는 영어를 독일어로 번역하는 것에서 인간을 능가했다고 평가됐다. 거의 모든 언어가 이와 같이 인간 수준, 또는 인간을 능가하는 수준이 되는 것도 머지않았다.
◆ 일본어를 영어로, 거의 프로 수준에 육박
일본어와 영어 간의 번역은 어떨까? 이것은 아직 인간만큼은 아니지만, 프로 번역자에 육박하는 수준이 되고 있다. 고품질 번역 서비스인 미라이(未來)번역에서는 NICT의 NMT 기술을 기반으로 영작문 정보 전달 능력이 영어 커뮤니케이션 능력 테스트인 TOEIC 960점의 직장인에 준하는 수준에 도달했다. 유창함에 있어서 프로 번역가와 거의 비슷한 수준이다. 다만 영문을 일본어로 번역할 때는 유창함에서 프로에 조금 못 미친다고 한다.
개인적으로 한국어도 3년 안에 될 거 일본 독일어 급될 거 같다
번역가가 대체 안될 거라는 주장 요지가 대부분 중요한게 말장난 유머 번역은 어렵다인데 반대로 말하면 그거 외엔 전부 정복된거나 마찬가지란 거지
번역 시장은 문장을 번역기 돌린다음 어색한 부분만 적당히 고치는 효율성 높은 방향으로 이어질 거고 그 생산성 향상은 낮은 단가로 직결될거임
인간이 넣어줘야지 그대로 보고 번역하는건 불가능하지 있다고해도 불완전하고
AR 글라스로 외국어를 보조해주는 역할 정도만 할수 있어도 충분히 만족할거 같음, 모국어에 없는 개념들은 외국어를 공부해도 실수를 많이 저지르게 되고, 낯선 억양이나 빠른템포의 회화에선 놓치는게 너무 많아서 매번 다시 물어보게 됨, 솔직히 외국인이 지네나라 말 배워서 쓰고 있는거니 어느정도 편하게 넘어가는 부분들도 있지만 단순히 의사소통이 가능한 정도를 넘어서 유창하게 소통할수 있으면 좋은거니깐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9/26/2017092601082.html
지랄을 하세요 ㅋㅋㅋ
2년전 기사 가지고 오는 거보소 한심하다 니알아서 생각해 새갸 ㅋㅋ
2년이면 엊그제랑 다를바가 없단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도 영어공부 존나 귀찮은데 좀 한-영 번역 프로수준으로 나아졌으면좋겠다....
응 빡대가리
네다공
한국어같은 데이터 없는 마이너만 좀 번역능력이 별로라니깐 개소리네 ㅋㅋ
네다공
응 너보단 의미있어 정공새퀴야
네다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