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면 태어나 유전자 남기고 죽는 삶은 의미가 있는가?
일단 실제로 겪고 있는 입장에서 별 의미는 없어보여서
겪어본 적 없는 영생도 한번 찍먹해보고 나중에 판단하겠음
우선 만년쯤 살아보고 얼마나 더 살지 결정할거임
좀 진지하게 말하면, 의미는 홀로 존재하는 게 아니라 사람이 부여하는거라서, 안 죽게 되면 자동으로 그 쪽으로 의미부여가 일어나게 될 거임. 지금 끝이 있기에 아름답다 뭐 그런 류의 의미부여가 죽음에 되어있는 이유는 그냥 사람이 죽기 때문이지.
ㄴ 개추!!
의미고 지랄이고 그냥 무병영생 하고 싶다고 살만큼 살아서 더이상 1초도 살기 싫다는 생각이 들면 그때가서 뒤질지 말지 기억 포맷할지 말지 고민하면서 의미를 찾도록 해볼께 지금은 그냥 무병영생 하고 싶어
우선 만년쯤 살아보고 얼마나 더 살지 결정할거임
좀 진지하게 말하면, 의미는 홀로 존재하는 게 아니라 사람이 부여하는거라서, 안 죽게 되면 자동으로 그 쪽으로 의미부여가 일어나게 될 거임. 지금 끝이 있기에 아름답다 뭐 그런 류의 의미부여가 죽음에 되어있는 이유는 그냥 사람이 죽기 때문이지.
ㄴ 개추!!
의미고 지랄이고 그냥 무병영생 하고 싶다고 살만큼 살아서 더이상 1초도 살기 싫다는 생각이 들면 그때가서 뒤질지 말지 기억 포맷할지 말지 고민하면서 의미를 찾도록 해볼께 지금은 그냥 무병영생 하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