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면 태어나 유전자 남기고 죽는 삶은 의미가 있는가?


일단 실제로 겪고 있는 입장에서 별 의미는 없어보여서


겪어본 적 없는 영생도 한번 찍먹해보고 나중에 판단하겠음